천지인의 조화를 통해 미생물 발효과학 연구, RNC바이오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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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8-19 15:21

【서울=뉴시스】민기홍 기자 = RNC 바이오 창립을 하게 된 강신용 한의사 (좌), 양재훈 한의사 (우). 2014.07.28 (사진=RNC바이오 제공)

【서울=뉴시스】민기홍 기자 = 천지인의 조화를 통해 남성건강과 여성건강을 연구하는 RNC바이오가 지난 2014년 7월 21일 개원하였다. 한방과 양방의 조화를 통해 미생물을 통한 발효과학은 물론 식품의 이온화공법과 식품의 신체흡수율을 높이는 공법에 대한 연구를 통해 보다 최적화된 남성건강과 여성건강에 대한 개선방안을 연구하고 천지인과 군신좌사의 원리를 이용 보다 인체에 친화된 천연의 자연 건강식품을 만들기 위해 설립이 되었다.

금번에 설립된 RNC바이오는 한방과 양방의 전문가들이 한데 모였다는 점이 눈에 띄는데 한방본초분야 연구소장에는 다수의 방송 출연을 통해 유명세를 타고 있는 내몸사랑한의원의 강신용원장과, 30년 임상의 한방 주치의를 맡고 있는 양재훈 원장이 한방식품분야 연구소장을 맡게 되었으며, 소아과내과 전문의 김혜림 원장이 식품약리분야 연구소장을, 마지막으로 DK병원장한동균원장이 임상연구분야 소장을 맞고 각 분야별 식품 미생물 전문 박사들과 함께 건강에 좋은 여러 가지 물질들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임상과 논문 발표 등, 다양한 연구활동을 하게 되었다.

이러한 전문가들이 여러 연구과제를 두고 연구를 하게 될 주된 연구과제로는 건강식품의 신체 흡수율을 높여주는 방법과 발효와 미네랄의 원리를 이용 혈행개선과 전립선 건강 그리고 피로개선과 항산화에 대해 중점적으로 연구하게 될 계획이라 한다. 또한 한방과 양방의 융합을 통해 보다 신체를 건강하게 만들어 나가는 방법에 대한 방향성에 대해 중점적으로 연구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이에 대해 RNC바이오의 한방식품분야 연구소장 강신용과 양재훈 소장은 “우리 연구소는 사람이 곧 우주라는 천지인의 원리 그리고 하나의 다양한 음식의 배합을 통해 서로 보조 하며 균형을 이루게 해주는 군신좌사의 원리, 여기에 흡수율을 증가시키는 발효 공법과 이온화, 미생물 등을 이용한 현대적인 기술들을 접목시키는 연구를 하게 될 것이다.”라면서 앞으로의 연구 과제에 대해 설명하였다.

이어 강신용 소장과 양재훈 소장은 “이러한 기술적인 면 외에도, 안전하고 효과적인 건강기능식품을 만들어 내고 음식이나 식품이 서로 맞지 않아 균열이 일으키지 않는 방법을 연구, 모두가 균형 있고 질병 없이 무병장수 하는 꿈의 세상을 만들어 내는 것이 결국 모든 연구의 궁극적인 목표가 아닌가 하면서 열심히 임상하고 연구하고 좋은 약초나 식품을 찾아서 건강에 적용하는 것이 목표이다” 라고 설명하였다.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한방과 양방의 경계가 무너지고 양방에서 쓰던 기술이 한방에서도 쓰이고 한방에서 쓰이던 기술이 양방에서도 쓰이기 시작하고 있다. 특히나 최근 대체의학에 대한 높은 관심과 함께 서로간의 의학에서 보지 못하는 부분을 서로가 봐줌으로써 양∙한방 협진 프로그램을 통해 환자를 치료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금번에 출범하게 되는 RNC바이오가 이러한 양방과 한방의 융합에 있어서 첨병역할을 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본다.

keym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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