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연구 알앤씨바이오 식품의학연구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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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8-19 15:07

【서울=뉴시스】민기홍 기자 = 남성전립선염 예방과 간기능 개선 및 숙취해소와 혈행개선, 여성갱년기에 관련한 다양한 건강식품을 연구하기 위해 알앤씨바이오 식품의학연구소가 지난 15일 출범식을 가졌다.

18일 알앤씨바이오 식품의학연구소에 따르면, 새로 출범한 알앤씨바이오는 천지인과 군신좌사의 원리, 그리고 흡수율을 높이는 공법과 미네랄 발효공법을 통해 다양한 건강 관련식품을 연구하기 위해 약 3개월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이날 공식적으로 출범했다.

알앤씨바이오 학술위원회 전영 위원장(인하대 사회교육과 교수)은 축사를 통해 “㈜알앤씨온의 마케팅적인 역량을 바탕으로 각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는 동서 의학자들과 BT전문가들의 역량을 하나로 뭉치는 뜻깊은 날"이라며 “차세대 식품의학연구와 개발, 치유와 예방까지 안티에이징의 통합의학서비스를 제공할 알앤씨바이오의 출범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전영 위원장은 이어 “출범식을 기점으로 알앤씨바이오가 천년의학 한의학과 서양의학을 접목하는 통합의약분야에서 생명공학-식품의학연구 안티에이징 연구를 선도하는 세계적인 연구소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축사를 마무리했다.

알앤씨바이오 연구소는 내몸사랑한의원 강신용 대표원장을 한방본초연구소 소장에 위촉했으며, 전국노인회 전담 한방주치의이자 명의재한의원 대표원장을 지내고 있는 양재훈 한의사가 한방약리연구소 소장을 맡았다.

또 우리소아과 원장인 김혜임 내과전문의가 식품약리연구소장을, 전 고려대 외과대학 외래교수이자 세계 100대 의료인상을 수상한 바 있는 새로이클리닉 원장 안경천 가정의학전문의가 셀 바이오(Cell bio) 연구소장을 맡았다.

이와 함께 DK병원 한동균 전문의가 임상연구소장을 맡아 한방과 양방 그리고 사회문화를 아우르는 식품 연구와 함께 각계의 화학, 미생물, 대체의학 박사들과 알앤씨바이오의 제품군에 대한 자체검증시험과 학술활동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keym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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